3년 만에 조직 규모 3배 성장한 라포랩스가 밝히는 '고객 중심' 조직 문화와 인재상
식품과 뷰티를 넘어 405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진화 중인 라포랩스의 독보적인 조직 문화와 인재 영입 전략을 소개합니다. 전사 겨울방학과 파격적인 출산/육아 지원을 통해 구성원의 리프레시를 보장하고,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며 함께 성장할 인재를 찾는 라포랩스의 일하는 방식을 조명합니다.
빠른 비즈니스 성장 과정에서 조직 문화를 유지하고 강력한 복지 제도를 통해 구성원의 몰입도를 높이고자 하는 인사 담당자 및 스타트업 리더들에게 추천합니다.
라포랩스는 2022년 100여 명에서 300명 규모로 급격히 성장하면서, 4050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식품, 뷰티, 비쇼핑 분야로 빠르게 확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전사 겨울방학 제도, 1,000만 원의 출산 지원금 및 최대 2년의 육아휴직 등 강력한 복지 제도를 도입하여 인재 이탈을 방지하고, '마켓 리셋' 채용을 통해 주도적 문제 해결, 빠른 실행 및 학습, 협업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하고자 합니다.
조직 규모가 3년 만에 3배로 성장(100명에서 300명)하였으며, 식품(팔도감) 합병 및 뷰티 PB 상품 출시 등을 통해 4050 라이프스타일 인프라로 비즈니스 영역을 성공적으로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Trade-off
복지 제도 확대와 급격한 조직 팽창(300명 규모)은 단기적 운영 비용 및 온보딩 리소스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회사 전체가 멈추는 전사 겨울방학 동안 서비스 유지보수를 위한 최소한의 대응 리스크나 인력 운영의 유연성 저하 우려가 존재합니다.
라포랩스가 시장 내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2026년 1월 내걸었던 독창적인 채용 콘셉트이자 전략입니다.
완벽한 계획 수립에 시간을 쓰기보다 실행 결과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수정하고 최적화해 나가는 민첩한 실행 방식입니다.
매년 2월 설 연휴를 전후하여 약 10일간 회사 전체가 완전히 운영을 멈추고 휴식하는 라포랩스 고유의 문화입니다.